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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을 세우기 전에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의 정치상황, 치안상태, 테러/범죄조직 활동유무, 한국인에 대한 과거 피혜사례 등과 같은 정보를 파악 하면 여행이나 현지생활에 큰도움이 됩니다.
해외여행에는 비자(VISA)가 필요한 국가들도 있으므로 비자가 필요한지 사전에 확인하여 체류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발급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입국을 거부당할 수도 있습니다.
테러나 범죄피해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재외공관(대사관/영사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며,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하는 방법도 알고 있으면 편리합니다.
또한 현지의 법규/종교/풍속/관습/국민성/풍토병/건강상 유의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충분히 수집해 두면 안전한 해외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북한사람을 접촉할 예정이라면 접촐 15일 전까지 통일부나 재외공관에 신고하여 통일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사전 승인 없이 우발적으로 접촉한 경우에는 7일 이내에 통일부나 재외공관에 접촉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 위반시 관계법령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여행자는 현지 실정에 어둡고 체류기간도 짧아 범죄피해를 당할 가능성이 많으며 경찰에 신고한다 해도 곧바로 귀국해야 하므로 사후처리도 어려워 범죄자들의 좋은 표적이 됩니다.
따라서 한눈에 남과 구별되는 복장이나 화려한 치장은 하지 않는것이 좋고 주위의 시선을 끌거나 현지인과 마찰을 빚을 수 있는 특이한 행동이나 태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집중 참석은 가급적 피하고, 데모나 시위대열에 직접 참여하여 불필요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럽/동남아 일대에는 "한국인을 털면 현금이 쏟아진다."는 말이 폭넓게 퍼져있어 한국인이 강도/소매치기 등 각종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쇼핑을 할때 100달러 짜리 지폐가 가득 찬 지갑에서 돈을 꺼내 물건 값을 지불해 판매원이나 현지인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우발절 범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보다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동유럽이나 동남아/아프리카 국가에서는 현지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돈자랑을 하다 보복성 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 경비의 과다한 현금소지는 범죄자의 표적이 되어 위험하므로 여행자 수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현금은 비상금으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하는 도중에 강도나 절도/소매치기 피해를 당할 수 있고 심지어는 납치되어 신변위협을 느낄수도 있으므로 항상 주변의 상태에 신경 을 써야 합니다.
또한 여행중 자신의 경제적 능력이나 직업 등 개인의 신상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강도나 소매치기에게 범죄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자신의 뒤를 따라다닌다는 의심이 들면 당황하지 말고 군중속으로 신속히 이동하거나 조용한 상점 등으로 들어가 미행여부를 관찰하고 위협을 느끼면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특정지역에 장기체류하게 될 경우, 한적한 곳은 피하고 가급적 같은길로 다니지 말며 이동로를 수시로 변경 하십시오.
단독여행은 가급적 피하고 행선지를 주변 사람들에게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범죄는 야간에 발생하므로 야간에 혼자 다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여행중 자신의 경제적 능력이나 직업 등 개인의 신상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강도나 소매치기들에게 노출되면 범행대상이 됩니다.
특히 한국인이 즐겨찾는 중국/러시아/태국/필리핀 같은 국가는 치안이 좋지 않거나 분쟁지역이 있으므로 여행전에 어디가 우범지역인지 사전에 파악하고, 테러나 범죄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현지상황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미국의 할렘가처럼 여행에 부적합한 곳이 있는지 여부등 여행국의 정치상황이나 치안정세를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한 곳은 가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
북한과 접경지역인 중국의 동북 3성(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이나 러시아 블라이보스크 같은 지역은 북한 공작원이나 범죄조직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